알피스 ㅡ 허구한날 틀어박혀서 전자오락만 한 경력으로 팀에서 가장 돋보이게 캐리한다 > 그후 자신의 sns에 이긴걸 자랑한다



덤디덤 ㅡ 정글을 맡은 주제에 탑을 도울까 미드를 도울까 우왕좌왕하면서 아무것도 못하다 팀을 말아먹는다.




로얄게이1,2 ㅡ 바텀듀오로 가서 게임하는 내내 서로를 향한 애정행각으로 보는 팀원들에게 짜증을 유발시킨다.
추가로 로알가드1은 팀원에게 여자로 오해도받는다 (2에게 애교를 자꾸부려서)



토리엘 ㅡ 자식을키우는 마음으로 서폿을 자원하지만 게임같은걸 하기엔 나이가 좀 들은 탓인지 실력이 부족하여 원딜에게 자주 업혀간다.



버거팬츠 ㅡ 롤 실력은 괜찮으나 근무중에 게임 하는것을 메타톤에게 걸려 어쩔수없이 탈주를 하는 상황이 자주 일어난다. > 이후엔 메타톤에게 야단이 담긴 비난의노래를 듣는다 (오~ 접시를 씻으랬더니 빡통에 뇌세포를 씻으셨나요~↗ 근무태만~ 용서할 수 없어~)




플라위 ㅡ 탑신병자다. 세상은 죽거나 죽이는거야!!! 라고 외치며 어림도없는 딜교를 시도하다가 매번 영혼까지 좆털린후에 정글(덤디덤)탓을 하며 게임에서 탈주해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