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싹이 노란 뉴비인데 사람들(지인) 말 따라서 일단 여기 구경을 하고 오는 길이야. 헤..여기 굉장히 재미있어 보이는데 내 친구는 왜 이리 주의를 많이 주지? 자기가 추천해 놓고서는. 음. 아직 잘 모르는게 많네. 의문도 많고. 여기는 반말이 존대라던데. 음 조금 어색해도 노력할게. 아 난 그냥 기본적으로 그림이나 짧은 글밖에 못하니까. 할말이 없네. 기왕에 시작하는거 재미있게 해 보자고.

..아 맞다 지인이 특히 별은 절대 보지 말라는데 뭐길래 그러는거야? 표정은 완전히 썩어가지고. 난 얘가 인생을 다 산 줄 알았어.

올리려니까 친구가 그림도 같이 올리래.



글씨나 캐붕 흙손 모두 미안해애애애ㅐ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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