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집 개랑 산책가던중에 갑자기 우리집개가 한 아주머니를 물어버림 이때까지 이런적 없었는데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라서 당황했는데 아주머니가 빨리 병원에 가자고 하셨는데 문제는 개는 데리고 갈 수도 없고 근처에 병원도 없어서 일단 부모님께 전화로 말씀드리고 병원에 갔는데 이일로 개를 다른데로 입양 시킬것 같아서 걱정이다 요즘 개가 많이 짓는다고 민원도 들어와서 해결하기 위해 사람이 안보이게 울타리도 백만원정도 들여가며 지었는데 그거 공사하면서 나온 소음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서 물었나... 요즘 개 때문에 돈도 많이들고 문제도 좀 자주 생겨서 어떻게해야할지 고민이다
ㄱㄱㅈ)...
설견(son4094)
2016-06-19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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