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언더펠 그대로에 프리스크에게 죽을때마다 꽃 피어나고 샌즈가 착한게 끝?
플라워펠 문학을 써보고 싶은데 아직도 설정이 감이 안온다
Anby(blastix991)
2016-06-19 20:14
추천 1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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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샌즈가 계속 뒤져가면서 몸에 꽃피는 프리보고 안쓰러워서 착해진거 아니냐
ㅇ
ㄴㄴ 그런거냐 - dc app
샌즈는 교화한 쓰레기
그치 쓸모없는 친절을 증오하던 샌즈가 프리스크의 아름다운 희생 및 갓-착함을 보고 점점 깨우치고 프리스크가 옳다고 생각하고 그녀를 돕고 결국에는 프리스크가 모두를 구하기 위한 희생으로 죽고 샌즈는 슬퍼하고 모든 괴물은 해피 엔딩을 맞는 거야
ㅠㅠㅠㅠ너무 감동스러웠어 문학 써 주시면 안 될까 설정이 감이 안 온다면 내가 도와줄 수 있는 게 없을까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