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일체에 동시에 적용되는 조화된 마음을 말할수 있는 이유이며


일체가 결국은 마음을 근본으로 한다는 철저한 반증이 되기도 한다.


따로 볼것이 없다 자기의 마음을 직진하여 꿰뚫어 볼 수 있다면 이미 해탈한것이다.



바로보면 일체와 중생이 다르지 않지만


지혜로서 인연을 끊은이는 원리만 같다고 믿고 있고 일체와 자신이 다르다고 믿는다.



바로보면 발화점이 작용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 오직 자비심으로 일체에 순연하리라.


스스로 겸양한다면 역이 세상에 적용될수 있을것이고 결국은 통일된 원리로 세상에 빛이 비추게 될것이다.


그러므로 자책을 끊어라 지속가능한 도는 오직 이 마음의 도 즉 마음을 보는 도 뿐이다. 당신은 부처님




일체가 어떠한 인연으로 나와서 어디로가고자 하여 어떤 인연과 생사를 오가는지에 대해서 바로보며


근본의 근거로 함을 바로 안다면 일체 욕구에 만족시킬수 있다. 오직 다만 일체가 각각 부처님인지만을 알라 욕구는 그 자체로 나의 신통이요 나의 시자이며 나의 훌륭한 문답하는 스승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