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3에 있는 노래목록 중에 가장 마음에 와닿으면서 울적한 기분을 만드는 노래 가사가 있는데
하나는 린킨파크의 numb의 가사 중에
And i know i may end up failing too. But i know you were just like with someone disappointed in you.
( 실패하는 거 끝날 거라고 알고 있어. 하지만 알고 있어. 넌 나와 똑같이 누구에게 실망을 받은 걸)
리쌍의 주마등 가사 중에
"내 꿈이 그저 꿈으로만 끝나던 말던 빛나던 말던"
사랑 위주의 가사보다 이런 심리적인 가사가 내 기분을 대신 얘기해주는 것 같아서 늘 즐겨들음.
나는 졸라짱쎄다 난쎄다
이해받지 못하더라도 보물은, 지금도 보물이잖아 -같이 애낌이허쉴?
울 정도는 아니고 찡했다 -같이 애낌이허쉴?
나도 통속보다는 그런쪽이 좋더라
그래요 나란 사람 참 힘들죠 고장나버렸단걸 알아요 그래도 날 포기해 버리진 말아줬으면 좋겠어요 고쳐질 수만 있다면 사실 난 아주 아름다울테니 - dc App
아프니까 청춘이란 말은 쉽지, 청춘이 아프면 또 그 다음은 어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