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소리 들으면서 언테 야짤 보다가 잠들었는데 꿈에서 샌즈가 남창으로 나왔음

배리어가 깨졌는데 괴물들이 인간들 노예로 전락했다는 세계관이었다

한 집 당 1괴물 씩 자발적 노예로 나와야 되는데 아마 파피루스를 위해서 샌즈가 성노예가 된듯

충격적이었던건 머펫이 포주였다  쒸이펄,, 거,,미년 인,,,,성,,,

그래도 덕분에 도중에 꿈인거 눈치챘음

컨테이너 박스에 갇혀서 매일매일 인간들한테 당하는데 와 씨펄 조나 꼴리긴 하는데 한편으론 불쌍하더라

갱뱅도 당하든데 씨발.. 애가 점점 피폐해져가는게 내가 이런 꿈 꾸는게 미안할 정도였음

그런데도 동생 위한다고 싫은거 엄청 티나는데도 매일 출근함.. 이새끼 진성 파피콘새끼 우럭따

그러다 어느 날 애미없는 인간들이 손님으로 왔는데 이상하게 친절했음

샌즈보고 일하지 말고 잠깐이라도 쉬라고 재워 놓고선 차 트렁크에 넣어서 납치함

내 꿈인데도 내가 당황해서 미친 좆댔다  해골새끼 인생씹창.. 어떻게 구출하지 생각하니까

도중에 리버퍼슨이 구조해서 샌즈 기억 삭제하고 어디론가 데려가더라


그나마 해피엔딩이라 다행이었음

자살하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