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크 차라 머펫 샌즈 파피루스 언다인 플라위 아스리엘 등등등
언더테일을 빠는 이유는 겜했을때 그 친구들이 정말로 자생하는 것 같고 플레이어와의 관계를 소중히 하는 것 같은 느낌이 있어서 그런건데
언갤와서 가끔 * 달려서 박히는 짤 보면 나사빠져버린 내 모습을 발견하게 되면서 자괴감 든다
마치 허리를 꺾고 탱탱한 엉덩이를 세우는 차라를 강간하고 차라의 꽃잎에 요플레가 넘쳐 흐르는데 차라가 나를 원망하듯이 뒤돌아 쳐다보는것만 같아....
아 시발 쓰다보니 꼴리네 한발 빼고온다 차라 이 쒸...발......룐 박힐준비해라 ㅎㅎ
ㅋㅋㅋㅋㅋㅋ결국...
기승전... ?
어...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