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도 극혐 과제도 극혐 시험도 극혐


교수가 정신나갔는지 매주마다 과제를 쏟아붓는데 정작 지가 수업은 안함

모든 수업을 학생 ppt로 때우고 나머지 시간은 tv프로그램 시청으로 끝

발표 선정을 손 든 사람 중 눈에 띄는 사람 몇명만 뽑음 난 두번째 줄에 앉아서 내내 손 들었는데 못뽑힘

거의 100명 가까이 듣는데 열몇강 발표하는 것 중 한 두명인가 빼고 싹다 여자임 형평성 ㅇㄷ?

한학기 내내 그랬음 난 이 교수가 뭐 필기하는 꼴을 1분도 못봤다 진짜

내 등록금이 저런 놀먹자에게 간다니...

돈아까워서 진짜... 쉬벌...


시험도 수업한 것도 없으면서 그냥 책 전체에서 개념 보랜다 시발ㅋㅋㅋㅋ 말이 되냐? 수백페이지가 되는데 뭐 뽑아주지도 않고 그냥 해오라고 쉬벌

교양인데 이따위 수업에 공들일 필요가 있는지도 모르겠고... 씨쁠 떠도 다시는 보기도 싫고 진짜 욕밖에 안나온다

이거 뭐 어떻게 안되나 이 교순지 강산지좀 다신 안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