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관 되고나서 집에 갈 틈도 없이 건물 안에 감금 당하다시피 할 정도로 심한 야근에 시달리던 프리스크가 결국 야근을 버티지 못하고 일하던 건물 옥상에서 투신 자살하는거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