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도 돌아오지 않았단 전설 때매 자연스래 사람들 발길 끊길테니까.차라가 삐뚫어진 것도 에봇산에서 심한일 당하고 증거 인멸로 구덩이에 버려져서 그런 건 아닐까.차라가 당한 심한일은 상상에 맡김.
차라는 본인 의지로 올라왔다고 했음.
물론, 마을이랑 인간에게 적의를 가졌으니까 뭔가 심한 괴롭힘을 당한건 맞겠지.
그래? 그럼 차라는 심한일 당하고 삐뚫어져서 에봇산 갔다고 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