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도 돌아오지 않았단 전설 때매 자연스래 사람들 발길 끊길테니까.

차라가 삐뚫어진 것도 에봇산에서 심한일 당하고 증거 인멸로 구덩이에 버려져서 그런 건 아닐까.

차라가 당한 심한일은 상상에 맡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