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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도>


인간과 괴물들이 함께살게되는 시대, 서로의 차이점을 이해해가며

어린 소년이 성장하고, 마을 라노가 물질적만이 아닌 정서적으로도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소년을 통해 그리기 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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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알고 지내는 PD형(연재처 말고) 랑 이야기를 쭈욱 하다가

중세판타지에서 현대스릴러까지 왔다가 일상판타지물로 넘어갔는데,

물론 더 자세한 시놉시스상으론 큰 맥락들이 많지만 일단 위의 기획의도만 보면

아무리 봐도 언더테일 이후 이야기 같지 않음?


PD형 말로는 나쁘지않다로 결말을 지었지만 내가 언더테일에 뇌가 감염된건지...

이야기중엔 언더테일 생각은 1도 안하고 있었는데 갤럼들은 어떻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