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의도>
인간과 괴물들이 함께살게되는 시대, 서로의 차이점을 이해해가며
어린 소년이 성장하고, 마을 라노가 물질적만이 아닌 정서적으로도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소년을 통해 그리기 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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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알고 지내는 PD형(연재처 말고) 랑 이야기를 쭈욱 하다가
중세판타지에서 현대스릴러까지 왔다가 일상판타지물로 넘어갔는데,
물론 더 자세한 시놉시스상으론 큰 맥락들이 많지만 일단 위의 기획의도만 보면
아무리 봐도 언더테일 이후 이야기 같지 않음?
PD형 말로는 나쁘지않다로 결말을 지었지만 내가 언더테일에 뇌가 감염된건지...
이야기중엔 언더테일 생각은 1도 안하고 있었는데 갤럼들은 어떻게 생각함?
언폭도들 몰려온다에 1표 건다
그 괴물들과 인간들의 과거나 세부 설정이 어떤지에 따라서 다르지 않을까. 소년 성장물 소재는 겹쳐도 이야기 전개랑 연출이 많이 먹고 가니까
언폭도들이 몰려온다!
언더테일 이후같다고 느껴지는건 니가 너무 의식해서인것 같고 윗댓 말대로 언폭도들은 올것. 그네들은 괴물 해골 의지 등등 어떤 키워드만 붙으면 몰려옴.
ㄴ일단 괴물과 인간의 관계는 언텔보단 엘더스크롤에 가까움. 차이도 있고 차별도 있고 하지만 기본적인 베이스는 동일하단 느낌? 반지의 제왕에서 엘프나 드워프 보면서 저색히들 또 예언질하네, 굴파고 있네 정도인데 그림 스타일을 굉장히 가볍게 할거라서리 언텔 느낌이 먼저 들진 않을지 고민이야
ㄴ뭐 해골괴물이라던지 언데드류는 잘 없을테니 관계 없을까?
어...내말은 그러니까 걔들은 별 연관성없는곳에서조차 등장하거든. 혹시 모르니 마음의 준비는 하란 소리. 하트모양만 봐도 디터미네이션 드립치는 애들임.
ㄴ그렇군. 고마워~생각은 하고 있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