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아니라 아예 처음부터 모든 걸 알고 그 나무다리에서 만난 순간부터 플레이어를 죽일려고
\"이 시간대의 너에게 악의는 없지만 죽어줘야겠다. 꼬맹아\"
라면서 시작하기전부터 플레이어를 죽이는 샌즈가 보고싶다
플레이어는 처음 시작했는데 영문도 모르고 샌즈가 강한 공격으로 밀어붙혀서 무조건 죽는거지
죽는 거 이외에는 선택이 없으니까 의지자체를 소멸시켜 버리는거지
\"꼬맹아. 벌써 100번때 죽는건데 안 지쳐?\"라면서 은근히 플레이어를 걱정하지만 그래도 묵묵히 죽이는 샌즈가 보고싶다
* 결국 그는 샌즈때매 몰살의 길을 걸어가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