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먹었으니 10년도 더 전 과자인데 씨팔 아직도 기억난다 꿀맛 날줄 알고 사갔는데 겨자맛 나서 한입 먹고 나도 친척들도 아무도 손 안대고 존나 온전한 모습으로 버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