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애버릇이 남아서 안씹어먹고 분해될때까지 국물 립안에서 쪽쪽 빨아먹긴 하는데종류도 조따 많았던거 같은데 보라색 포장지로된 피자맛 쫄병만 생각난다 근데 골고루 다 맛있게 먹었음.냄비 뒤집어쓴 그 커여운 애쒜리 캐릭터도 팔다리만 달린 식재료놈들로 교체되고 쒸바 도당체 매력을 다 갖다버린것??과거로 돌아가고싶어 광광우럭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