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빡치는일 있어서 잠에 집중할 수 없었다 솔직히 일찍자려 누웠는데 적당히 잠오면 자려고 했는데 암만 잠각 세워도 잠이 안와서 올만에 벽갤 깨작깨작했다 근데 벽갤이 다디진기분이다 뭐 그럴거같아서 새삼 놀랍지는않다 하도 잠이 안와서 앞으로 어찌할지 고심했는데 역시 답은 계속하던일 하는수밖에 없는거같다 진짜 욕나오고 토나오고 분노밖에 안남았지만....정말 나로써는 어쩔수가 없다 정말로.........먼훗날 오늘을 추억하며 아 그래도 그때 포기안해서 다행이다 라고 위안삼을 수 있게 잡생각말고 최선을 다해야겠다 정보는 최대한 액기스만 뽑아서 추리고 쓸데없는 쁘락치들 궤변은 걸러내자 하....말은 이렇게 하는데 사실 너무 마음이 착잡하다 괴롭다....벌써 몇개월째.............. 과연 내가 할수있을까.....시발........진짜 오만생각 다든다 너무 지겨워서...근데 선생은 원래 성실하게만 하면 부족한 거랜다 성실을 넘어 집요하게 해야된다고.....젠장
잠안와서 하다하다 유투브 돌아다나다 트렌스젠더방송까지 보게됐는데 19금토크니뭐니 재미는 있는데 참 한심스럽기도하고 솔직히 그렇다 동성애자는 전혀 거부감없는데 트렌스젠더는 왜이렇게 이상한 기분이 드는지 정말 내 상식으로는 납득하기가 힘이든다 그런데도 호기심때문에 계속 멍청하니 보고있는 나도 참 이상야릇하다
잠안와서 하다하다 유투브 돌아다나다 트렌스젠더방송까지 보게됐는데 19금토크니뭐니 재미는 있는데 참 한심스럽기도하고 솔직히 그렇다 동성애자는 전혀 거부감없는데 트렌스젠더는 왜이렇게 이상한 기분이 드는지 정말 내 상식으로는 납득하기가 힘이든다 그런데도 호기심때문에 계속 멍청하니 보고있는 나도 참 이상야릇하다
힘내..
힘내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