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없이 그렸다
머펫쟝
늅뉴비늅늅(you6880)
2016-02-16 01:24
추천 2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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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돼요! 박지 마세요! 아껴 주세요!
페니반 까지 그렸으면 더 좋았을텐데..
다리 잡고 침흘리고 몽롱하게 쳐다보고 있는 차라와 프리 까지 넣으면... 하악..
머펫쨔응은 그런 육체적인 사랑으로 대할 존재가 아닌 정신적인 사랑으로 보듬어줘야하는 존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