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속에서 배가아파서 지하철 공중화장실에 들어가는데 변기 뚜껑이 닫혀있었음

열어보니 잔여물이 그대로 남아있고 변기물 내리니까 넘쳐흐르고

내 발에 닿으면서 깼다

이렇게 끔찍한 악몽은 처음 꿔봄

오늘은 공중화장실 가지말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