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고문사 뭐시기였는데


꼬추에다 줄을 달아서 거꾸로 매달아둔 후에 물을 계속 채워

머리까지 물이 차면 숨쉬려고 자세를 위로 올려야 하는데 그럼 꼬추가 아파

꼬추가 아파서 내리면 숨을 못쉬어 숨을 쉬려면 또 꼬추가 아파

그러다가 죽는 내용이었음


이게 무슨 개또라이같은 발상이지 싶어서 되게 인상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