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성장 - http://archiveofourown.org/works/6168547
공허한 도시 - http://archiveofourown.org/works/6361321
차라의 의지에 대한 고찰 - http://archiveofourown.org/works/6414799
흔적 - http://archiveofourown.org/works/7156187
모든 것의 끝 -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undertale&no=541473
우리의 온 삶이 그저 꿈에 불과하다면 허황된 탐욕이 무슨 소용일까 -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undertale&no=533769
개인적으로 읽는 순서는 과성장 이후로는 자유롭다. 참고로 원래 순서는 과성장-공허-차라의 의지-흔적-해부-모든것의 끝-우리의 온 삶이~ 순이다.
사실상 과성장이 플라워펠의 모든 스토리 이해를 담당하므로, 다른거 먼저 볼라고 하지말고 과성장부터 봐라.
어쩌다보니 플펠문학을 홍보해버리는것같네.
문학은 개추야
ㄴ 나는 그냥 갤에 번역된거랑 사이트에 있는거만 올리다보니까 그건 못찾았나봐. 링크 있으면 올려줘
찾아서 올렸어. 나도 처음보는거라 이건 좀 읽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