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기분이 빡치면서 애같이 굴고 옴.새벽 1시 반에 겨우 좋아하는 사람한테 메세지 왔는데 하는 소리가 내 아침인사 메세지 오지 않아서 생일 축하 메세지 못 보낸 거라는 소리에 빡쳐서 어린애같이 당분간 보고 싶지 않다는 메세지를 보냈다.이럴 땐 인간관계니 뭐니 다 때려치우고 싶다.
항상
오...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무조건 굽히고 들어가게되는데..그런 의미에서는 부러운데
감정적인 성격이면 그럴법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