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쟁이라면 대부분 한두가지 좋이히는 캐릭터가 있을텐데 난 그런게 전혀없었다. 나는 진짜 오타쿠라고 불리기 애매한놈이었음 내 친구들도 그림은 그렇게 그리면서 어째 애니나 만화같은건 안좋아하냐 면서 신기해하더라
항상 오덕들 볼때마다 궁금했음 도데체 뭣 때문에 모니터속의 존재를 좋아하는지 궁금했다. 근데 언더테일의 아스리엘을 만난이후 덕질이 뭔지 깨닫게 해줬다. 그렇게 평생동안 안그릴것 같던 야짤을 아스리엘로 처음 그리게되고..
모니터속 존재에게 사랑에 빠졌지 ㅠㅠ

From DC Wa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