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었다.

작년에 고티(게임계의 참잘했어요 상임) 후보였던 대작게임들한테 정신 팔려서 언더테일인가 뭔가가 존나 고티 받았다는 거 보고 시발 인디게임 따위가 대작게임을 바르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고 비웃다가 언텔 인기가 조금 식은 다음인 5월에야 언텔을 제대로 알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언텔창이 되었다...



덧) 후빨할려고 쓴 게 아니라 진짜로 좆밥겜이라고 생각했었음. 인디게임 별로 엄청 뛰어난 계열이라고 보지는 않아서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