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밖에 없을듯 하지만 나자신에게라도 일단 축하라도 보내보고

아까 생일예고에 축하 댓글 달아준 갤럼들 고마움.

지금 혼자 살다시피 하고 있어서 생일 당일날에 직접 축하한다고 말해줄 사람은 나 자신밖에 없을것 같다.


이렇게 또 한명의 갤창이 급식충을 벗어나서 아재가 되어가는구나...

생일 축하한다...갤창아. 

빗줄기가 조용히 땅을 적시는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