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펠샌이 솹샌을 혐오하는 눈치를 보이다가
솹샌의 진심어리고 순수한 애정에 마음을 여는 펠샌을 보고싶다.
둘이서 나란히 앉아 워터폴의 야경을 보면서 함께 행복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보고싶다.
둘이서 땔래야 땔 수 없는 관계가 되는걸 보고싶다.

서펠샌과 솹샌이 행복해하는걸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