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더러운짓으로 몸 팔아서 찔리고 파피가 알아버릴까봐 겁나서 거의 강박적으로 파피를 더 성지식에서 고립시키고 멀리하게 하는거 보고싶다 그래서 파피가 성에 그렇게 무지한거면 좋겠다 퍄 한없이 순수하고 자기가 밤 늦게 나가는것도 의심하지 못해 잘 다녀오라고만 말하는 동생에게 자신이 너무 무지하게 만들었다는 죄책감을 느끼면서도 들킬 가능성이 적어져서 안심하는 샌가놈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