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사진 있는데 크기 어떻게 줄여??;;)



일단 이름은 언더 서커스.


서커스단을 베이스로 만든 au.




오래 전, 괴물과 인간이 공존함.


괴물보다 인간의 개체수가 훨씬 많으며, 괴물들은 인간들에게 핍박의 대상이 되어 살아감.


보통 괴물들은 서커스단을 이루어, 자신의 마법으로 벌어 먹고 삶.


그러다가 서커스를 보러 간 아이들이 하나 둘 사라지기 시작하면서, 괴물들을 죽이자는 소리가 나오기 시작함.


결국 인간은 괴물을 죽이려들었고, 괴물들은 뒤늦게 반격했지만 역부족.


결국 모든 괴물들이 죽게 됨.


그리고 사람들은 괴물시체들을 에봇산 구덩이 몰아 넣고 결계를 침.


(참고로 괴물은 죽어도 곧바로 먼지가 되지는 않음. 사람 시체처럼 그냥 있다가 천천히 돌이 되면서, 오랜 시간이 흐르고서야 먼지가 되어 사라짐.)




그런데 죽었다고 생각한 괴물들 사이에, 딱 한 명(마리? 명?) 생존한 애가 있었는데 그게 아스리엘 드리무어.


아스리엘은 자기가 가진 힘으로 괴물들 시체를 안전한 곳으로 옮긴다음, 돌이 되지 않게 마법을 걸어준 다음 죽음.


그 후로, 아스리엘은 플라위로 다시 태어나게 됨




시간이 지나면서 괴물들의 원한, 사념, 영혼 같은 것들이 뒤섞여 지하세계에서 살아가게 됨.


괴물들이 다시 몸을 얻고 지상으로 올라가려면 인간 영혼 7개가 필요하며, 6개는 모인 상태.




그리고 프리스크가 떨어짐.






참고로 차라는 첫번째 떨어진 아이로, 괴물들에게 쫓기다 결국 자살함. 그래서 괴물들에 대한 복수심이 짙음. 


괴물들은 차라의 영혼을 얻지 못함. 괴물들이 얻은 인간영혼 6개는 다른 애들꺼.



지상에서 괴물들이 서커스단을 할 때 사라진 아이들은, 가스터가 납치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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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대충 샌즈 그린거 가져와봤어. 초안이라 디자인은 바뀔 수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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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그냥 짧게 푼거라 대충 넘긴거 많아... 저게 다가 아니야....


만약 이 au가 심각하게 아니다 싶으면 이건 좀 아니라고 얘기를 해줘. 나도 아니까... 그러면 내가 올릴지 말지를 고민할거야.


그런데 쌍욕이라던가 부모님 욕은 좀 아니지 않을까??


물론 욕먹을 짓을 한건 맞지만 어.... 그냥 ..... 듣는 사람 정말 살떨리더라...


만약 욕이 나올정도로 내가 잘못했다면 그냥 xxxx라던가 삐-라던가 음소거 처리를 해줘........


근데 블랙테일이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