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테일 흡입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원래 파던것들 하나도 기억안나고 메타톤박고있음(*박박은 박스박이라는 뜻)첨봤을땐 샌즈봤을때 간지밖에 못느꼈는데 점점 시간이 갈수록 뭐랄까 캐릭터에 대한 애틋함이랄지... 그런게 막 느껴지면서 박이들 심정이 이해되는거 있지
그렇게 덕후가 되어가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