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동안 내 방에서 소리만 내던 모기새끼 아무리해도 못찾았는데
불끄고 갤질하다가 무릎에 앉은거 잡았다.
기분째진다. 불켜도 못잡던걸 촉각만으로 잡다니 끼요오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