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게도 박는소설아님니다;
정식겔인만큼 문학좀 연습하고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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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라고? 대체 뭐라는거지
\"일...어...\"
주변에서 개속해서 무언가 나에게 말을걸어왔다 하지만 주위는 아무것도 보이지않았고 일어나고자 생각할때즘에는
온몸에 아무런 감각이 느껴지지않았다
이대로...그래...이대로있으면 나는 어디론가 먼길을 걸을것만같았다 그래 어쩌면 나는 이 먼길을 여행하는것을 원했을지도모른다
똑
내 몸위로 떨어지는 차가운 물방울이 아니었으면 말이다
\"커헉!\"나는 깊은 숨을 뱉어내면서 어두웠던 주위의 한눈에 바라볼수가 있었다 내가 첫눈을 뜨며 바라본것은 거대한 종유석에서 흘러내려 똑똑 떨어지는 물방울과 나를 바라보는 희멀건한...비닐봉투...?가있었다
\"오...드디어 일어났구나...\"
그... 비닐봉투는 헤드셋을 낀체 부유하고있으며 그의 눈으로 추정되는 부위에서 흐르는 눈물을보면 이 거대한 동굴에서 떨어져내리는 물이 날 깨운것이 아니란것을 알수있었다
\"음..여긴 어디지?\"
나는 자리에서 일어나며 주위를 둘러보려고 고개를...음?뭔가가 이상하다 나는 본명 고개를 돌렸다고 생각했는데...?!
나는 주변을 둘러볼려고 돌린 목에 아무런 감각이 느껴지지것에대해 의문을 품으며 내몸을 천천히...
\"으아아아악!!!\"
나는 도저히 믿을수 없는 현재 상황에 내가 질를수있는 최고로 끔직한 비명소릴 냇다..지금...지금 나의.. 내 몸상태는...!!
\"오...미안해 여길 찾아온 유령은 굉장히 오랜만이라서...\"
그렇다 나는 내옆에 둥둥 떠다니는 하얀 비닐과같은 몸뚱아리를 하고있었다!!!
\"말도안된다고오!!!\"
\"어...음...미안해...그럴의도는아니었는데...\"
\"뭣?!!\"
나는 깊은 패닉속에서 들려온 그의 말에 남아있던 이성의끈을 놓아버렸다
\"대체!!뭘한거야!!!대체...대체...!!나한테...나한테!!!\"
\"미...미안해...그게 네 전통인지는 몰랐어...정말...미안해\"
나는 그에서 밀착하다싶이 들러붙으며 그에게 말했다 그는 아무런 변명도없이 울면서 내게 연신 미안해라며 말하며 이내...전통..?이라는것을 말했다
\"저...전통이라니?\"
\"물가에서 조용히 죽어있는척하는것이 네 전통일지는몰랐어 정말 미안해..\"
나는 뭔가 힘없는 그의 말에 힘이 쭉빠지며 바닥에 눌러버렸다 나는 그에게 굉장히 많은말을하며 그가 무언가 변명하기를 내심 바라고있엇는지도 모른다 누군가를 탓하지 않고서야 이런 상황을 극복할순 없었을것 같으니깐 말이다
\"혹시...괜찮으면 우리집으로 와도 괜찮아..\"
\"...좋아\"
그는 흐물흐물해져서 계란후라이처럼 바닥에 딱 눌러붙은 나에게 자신의 집으로 초대했다 딱히..이런 나역시 막상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기 때문에 그의 제안에 수락했다
\"아...내이름은 냅스타 블룩이야....모두들 편히 블룩이라고 불러\"
내가 눌러붙은 차가운 땅바닥에서 천천히 일어나는동안 그는 자신을 \'냅스타블룩\'이라고 소개했다 나는 멀뚱히 그를 쳐다보다가 이내 그를 바라보며 답했다
\"나는 산...산이라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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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는 에봇산에서 유령이된 산에대한이야기임
;)
헏 정력왕 프리스크가 아닌 언더북이라니 개추얌
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낙개추
망할 박는거 기다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