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바늘을 불에 달궈 소독한다.
2. 바늘에 실을 메달아주고 물집 안 점막에 닿지않게 3. 물이 고여있는 부분만 뚫고 지나가준다.
4. 관통한 실이 물을 흡수하여 물집이 줄어든다.
5. 물이 다 빠지면 실도 완전히 제거해준다.
이러면 피부가 떨어지지 않기 때문에 나중에 따끔 거릴 일도 없고 염증도 안 생김
밑에 물집 손으로 뜯었다는 글 보고 적어봄
2. 바늘에 실을 메달아주고 물집 안 점막에 닿지않게 3. 물이 고여있는 부분만 뚫고 지나가준다.
4. 관통한 실이 물을 흡수하여 물집이 줄어든다.
5. 물이 다 빠지면 실도 완전히 제거해준다.
이러면 피부가 떨어지지 않기 때문에 나중에 따끔 거릴 일도 없고 염증도 안 생김
밑에 물집 손으로 뜯었다는 글 보고 적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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