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마무리하고 잠드는데 꿈에서 내가 누워 있었음
누워 있는데 옆에 차라가 있었음.
그러다 차라가 칼을 꺼내서 내 몸을 푹 찌르고는 위아래로 찢어대는 거임 쌍쌍바 뜯는 것처럼.
웃기는 게 이렇게 찔리는 동안에 엄청 아픈 고통이 느껴짐.
반조각난 채로 짤려져 있다가 몸이 원래대로 돌아왔지만
또 차라가 옆에서 내 몸을 찌르는데 난도질을 해대는 거임.
피 토하면서 가슴이 쑤시는 고통이 느껴져서 엄청 괴로웠음.
순간 잠에서 깨서 아 내가 꿈 꾼 거구나하고 안도의 한숨을 쉼.
꿈이 너무 생생해서 관통당하는 동안 너무 아팠음.
결론 차라가 누운 날 괴롭힘.
아 꿈속에서 언텔캐릭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