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번에 올렸던 언더서커스 au 이어서.
스토리 자체가 괴물들 하나하나 중점맞출거 같아서 최대한 잘 짜려고 노력함.
그러나 망했다.
주요 캐릭터는 시험 끝나고 올리든가 할게요. (캐릭터는 1명씩 올릴게요... 좀 길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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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괴물들은 유령화가 된 채 지하세계에서 살아가지만, 사물도 만질 수 있고 생긴 것도 살아생전과 같다. 마법도 쓸 수 있음.)
(괴물들은 죽었을 때의 영향을 받은 채로 유령화됨. 예를 들어 머리깨져 죽었다면 유령화 되었을 때 머리 쪽에 금이 가있다거나..)
냅스타 블룩
: 그냥 그리기 쉬워서 먼저올림.
-지상에서는 얼굴없는 달걀귀신 괴물. 냅스타 블룩 얼굴이 그려진 하얀 가면 착용.
하얀 와이셔츠에 하얀 레깅스. 비쩍 마름. 내성적. 바닥에 눕는 것을 좋아함.
-그런데 사람들이 블루키를 흰 천에 싸서 두들겨 패 죽임.
-그로 인해 하얀 천을 뒤집어 쓴 채로 유령화되었다.
얼굴이 완전히 깨졌다. 남에게 안보여줌. 메타톤에게만 보여주는듯.
-흰 천에 묻은 흙이나 핏자국은 안지워지는 모양.
-자의식이 원래부터 약해서, 여타 괴물과 달리 몸이 물체를 통과하고 투명하고 그럼.
- 엄청난 자기비하, 우울증, 자존감이 바닥을 친다. 쉽게 상처받으니 말조심.
- 프리스크에 대해 악감정은 없으나 살짝 피함.
- 키에 비해 발이 작다. 맨발로 다님. 걸을 때 타박타박 소리가 난다. 발조차 하얀 색.
- 블루키가 할 수 있는 묘기는 공중제비, 다리찢기 등 몸의 유연성을 요구하는 묘기.
- 가끔 묘기를 부리다가도 가만히 멈추는 경우가 있는데 몸이 쑤셔서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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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사진 크기 줄이는 방법은 진짜 없는건가요;
근대왜 존대..
존대가 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