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꿈을 꿨는데 꿈에서 난 우리 동네 근처 산에 있었다. 근데 내가 한참 걸어다니다가 개씹간지인 정장을 입은 가스터를 봤음. 뭔가 그 순간 내 뇌에서 아 이거 꿈이네 하고 인지하긴 했는데 자각몽 그런거 없고 가스터가 나한테 존나 간지나게 손짓해서 그레이터 도그처럼 달려갔다. 그리고 가스터 쫄래쫄래 따라갔는데 시발 에봇산이긴 했는ㄷ ㅔ 무슨 활화산처럼 구멍 나있고 그 구멍에 무슨 틀? 비스무리한게 있었다. 뭐라고 해야되지 가스터 손구멍에 컵라면 끼워넣고 바닥 잘라낸듯한 그런 모습이었다. 근데 난 이미 이성이 마비돼서 그냥 달려감 우와앙ㅇ아아 ㅏ라 그릴비랑 결혼해서 스노우딘에서 살아야지 하고 뛰어내림. 근데 뛰어내릴때 밑에 테미가 있어서 순간 존나 당황해가지고 몸을 돌려서 테미 근처로 떨어지긴 했는데 시발 졸라 아팠다 으긇을렇 무슨 이런 소리가 절로 나옴. 어쨌든 와 시발 이제 나도 프리스크야! 하고 두근거리며 일어난 순간 샌즈가 나타났는데 이 좆같은 뇌새끼가 아니 미친 샌즈가 있다니 이건 꿈이잖아 일어나 병신같은 몸뚱아리야 하면서 깼다.





아 시발 다음번에 꿈꾸면 꼭 그릴비랑 결혼한다 시발십랏비ㅏㄹ시비ㅏ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