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을 받아 윤기가 흐르는듯 부드럽게 찰랑거리는 흑갈색 머리카락과 어린아이 특유의 보드라운 솜털이 돋보이는 얼굴 단호하게 물려있는 귀여운 입술, 아래로 시선을 옮기면 아직 어린아이티가 남아있어 살짝 통통하게 살이올라 미래가 기대되는 미성숙한 몸과 단촐한 옷차림까지.

그런 두 사람다 이 오빠는 사랑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