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한 기운이 온 몸을 감돈다.....

지금이라면 차라를 잡아도.....

....음

다시 의지가 차오르는 군. 

차라 목에 수건 감아서 발 끝으로 서야 숨 쉴 수 있게 해놓고

목 안 졸리게 발 끝으로 서서 부들부들 대는 거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