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가 고급시계하다가 내 트롤짓을 보고 개빡쳐서 현피뜨자고 말했으면 좋겠다. 약속했던 장소에서 만났는데 내가 트롤짓해서 미안하다고, 너 게임 잘하던데 가르쳐줄수있냐고 말하니까 차라가 얼떨결에 게임 가르쳐줬으면 좋겠다. 그렇게 서로 게임하면서 친해지다가, 어느날 차라가 부끄러워하면서 집에 아무도 없다고, 같이 게임하지않겠냐고 물어보면 사랑을 담아 디바!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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