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에서 아무한테도 사랑받지 못하며 자라왔던 프리스크가 지하에 떨어지고나서 처음으로 느껴보는 따뜻한 온정과 사랑에 그 때부터 칭찬을 듣기 위해 정말 뭐든지 하려는거 보고 싶다사랑을 받기위해 자기 자신을 전혀 신경쓰지 않아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망가져가는거 보고 싶다
사랑 받는게 결국 자기자신을 위한 거 아닌가
그 사랑에 자기애가 결여되버리는건 사랑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