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번을 죽었는지 기억도 안났다.

끝없이 나오는 뼈다구들이랑 광선을 피해서 겨우 샌즈 재우고 칼빵 놨다.

진짜 샌즈 힘들어서 헉헉 거릴때 웃음이 다 나오더라.

현재 차라랑 세상을 다시 맹글어서 불살 엔딩 보러가는 중이다 ㅎㅎ.

다시는 몰살 안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