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돌다가 어떤 글을 보는데
작품 만들 때 누구한테 보여주면서 지적받을 줄 알면서 한 쪽으로 흘려듣는 강인함을 가져야 좀 더 나은 실력을 쌓을 수 있다네.
그래야 단점을 보완하면서 더 나아지는데
내가 멘탈이 조금 약해서 지적질 받으면 실망감이 느껴짐.
그래도 어떻게든 참을려고 노력은 하지만 손이 잘 안 가짐.
이것도 인내심 싸움인 듯
인터넷 돌다가 어떤 글을 보는데
작품 만들 때 누구한테 보여주면서 지적받을 줄 알면서 한 쪽으로 흘려듣는 강인함을 가져야 좀 더 나은 실력을 쌓을 수 있다네.
그래야 단점을 보완하면서 더 나아지는데
내가 멘탈이 조금 약해서 지적질 받으면 실망감이 느껴짐.
그래도 어떻게든 참을려고 노력은 하지만 손이 잘 안 가짐.
이것도 인내심 싸움인 듯
난 좋던데.. 근데 너무 뭐라하는건 좀 - 제노 애낀다
나그는 좋다
좋게 어디어디를 수정해야한다 식으로 말하면 좋은데
난병신이라 들어도무감각함
적절하게 해주면 좋지 너무 심하게 하면 듣기엔 안좋을수 있지만
멘탈 파사삭해서 안됨
좋은 의도로 좋게 말하는 지적은 고맙지
딱히 싫진 않은데 말투 고까우면 빡침 ex)이러이러하면 좀 더 나아질것같아 (O) ex)이러이러하게 써라 그것도 못함? (X)
말만 좋게 해준다면야 당연히좋지
지가 더쩐다는 식으로 하면 좀 욕나오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