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돌다가 어떤 글을 보는데

작품 만들 때 누구한테 보여주면서 지적받을 줄 알면서 한 쪽으로 흘려듣는 강인함을 가져야 좀 더 나은 실력을 쌓을 수 있다네.

그래야 단점을 보완하면서 더 나아지는데

내가 멘탈이 조금 약해서 지적질 받으면 실망감이 느껴짐.

그래도 어떻게든 참을려고 노력은 하지만 손이 잘 안 가짐.

이것도 인내심 싸움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