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몸의 주인은 떨어져 죽고 거기있던 차라의 영혼 껍데기가 몸을 차지하고
그 아이인척 하는걸수도 있잖아.
아스리엘은 그때 차라는 죽었다고 생각했으니까 차라라고 하면 안 믿을테니까
너 사실 차라 아니지?니 이름 뭐야?-프리스크-좋은 이름이네.넘어간 걸수도 있는데 말이야.
그리고 몰살보면 아무리 차라한테 주도권을 뺏기곤 있다지만 플라위가 멀쩡한 영혼을 갖고 있는 애한테 너도
나처럼 빈껍데기 같다고 하는거는 이상함.
다른 영혼들은 다 죽었음에도 멀쩡하게 저장되있는데 주인공 혼자만 죽으면 영혼이 터지는 연출이 있는것도 수상함.
영혼 터지는 연출은 토리엘,아스고어영혼이나 주인공 영혼 터지는 것밖에 없음.
괴물들 영혼은 인간영혼에 비해 너무 약하다고 하는데 주인공은 인간인데도 괴물처럼 영혼이 터지잖아?
그게 사실 인간영혼의 빈껍데기면 이해가 감.
프리스크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프리스크 모양에 프리스크 말투에 프리스크 성격이면 우리가 보기엔 프리스크지 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