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는 걸 펜을 다루는 능력이라고 치고, 금손용 그림 강의를 뛰는 모습이라고 치자.
걷지도 못하는 아기한테 달리기하는 모습 보여줘도 아무런 교육이 못 돼. 하지만 아기가 스스로 일어서려고 수백번을 넘어지고 땅을 손으로 짚다보면 결국 두 발로 걸을 수 있게 되듯이, 먼저 자기가 여러번 실패하고 비틀비틀 걸어보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
모든 사람이 걸음마를 하고 걸을 수 있게 되었듯이, 모든 일에는 절차가 있다는거야.
그러니까 처음부터 못그린다고 그림은 재능이다 그런 소리 말고, 노력해.
사람이 걸음마 떼는 시기가 다르듯, 그저 걸을 수 있고 뛸 수 있게 되는 시기가 조금 늦을 뿐이지 아주 일반적인 상태란 거야.
그러니까 시무룩해하지 말고 힘내렴...
내가 해줄 수 있는 건 이 말 뿐인 것 같다.
+아까 그림때문에 우울한 갤럼 보이길래 써 봄
걷지도 못하는 아기한테 달리기하는 모습 보여줘도 아무런 교육이 못 돼. 하지만 아기가 스스로 일어서려고 수백번을 넘어지고 땅을 손으로 짚다보면 결국 두 발로 걸을 수 있게 되듯이, 먼저 자기가 여러번 실패하고 비틀비틀 걸어보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
모든 사람이 걸음마를 하고 걸을 수 있게 되었듯이, 모든 일에는 절차가 있다는거야.
그러니까 처음부터 못그린다고 그림은 재능이다 그런 소리 말고, 노력해.
사람이 걸음마 떼는 시기가 다르듯, 그저 걸을 수 있고 뛸 수 있게 되는 시기가 조금 늦을 뿐이지 아주 일반적인 상태란 거야.
그러니까 시무룩해하지 말고 힘내렴...
내가 해줄 수 있는 건 이 말 뿐인 것 같다.
+아까 그림때문에 우울한 갤럼 보이길래 써 봄
근데 처음부터 우투리마냥 날개단새끼들이널리고깔림
ㄴ 우투리 ㅋㄱㄲ
그래서 절망해도 울고 싶어도 계속 참고 그림.. 지금도 내 채색 그림 묻혀서 슬프지만 계속 할려고
첫 댓/물론 다른 사람보다 더 일찍, 걷고 뛰는 게 남다른 사람이 있을 순 있어. 그렇다고 그 사람 외에 다른 사람들은 못걷게 되는 건 아니잖아? 뭐 그사람들은 육상선수라도 되겠지. 일반인도 일반적인 수준까진 성취할 순 있어
너 너무 자신감 잃은 덧 같아보여서 멤이 좋지 않다... 암튼 그렇게 잘 그리길 원하면 일단 참고 인내해야지, 계속 주변과 비교하면 안 된다고 생각해
말 너무곱게써줘서 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