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디자이너가 평소에 벡터로 sd 캐릭터
그리던 사람이었는데 자체개발 프로젝트로
2d 애니 삽화체로 간다고 하니까 2주정도
꼼지락대더니 그 그림체로 찍어내더라..
쿄애니그림체. 그때 느낀건 그냥 필요하면
익히는거구나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