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우울하면서 작가 특유의 필체와 아무튼 우울한데 주인공이 점점 희망을 찾아가는것같아서 좋음 근데 해피엔딩이 보이질 않음 꿈도 희망도 미래도 엄서 갤넘들중에 이거 보는 갤넘 있으면 동서남북으로 울부짖으면서 광광 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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