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배위에 올라타서 목조르는 듯한 느낌이다.
이것처럼 펠팝이 졸라주면 좋을텐데.
정말 숨도 못쉬겠끔 졸라서 끄억, 컥.. 하며 행복한 표정 짓고 싶다.

아. 자고 십ㄱ다 스누피 마시지 말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