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차라가 아니라 프리스크라서 속으로는 \'파피루스야아아아아 미안해애애애애\' , \'엄마, 샌즈만 잡고 효도할게요.\' 정신승리하면서 언다인 만났는데
정의의 영웅이 필살기를 들이대니 나같은 잡졸은 언다인 지느러미 부여잡고 \'미안해애애메엔ㄱㄴ븟\' 하면서 깨꼬닥하는 잡졸A처럼 느껴진다.
브금은 왜이래 또 좋은거야.
씨발 동방에서 듣던 트럼펫 소리 따라 탄막 피하니까 내가 동방을 하는지 언텔을 하는지 모르겠다가 다시 파피루스 머리만 남은거 생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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