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사과부터. 어제 저녁 12시 정각에 올린다고 해놓고 오늘 올려서 미안하다. 조금 바빳거든.

내용은 제곧내. 소재를 받아 쓸 것이다. 이번 프로젝트가 끝나서 한동안은 문학활동을 할 수 있을 테니까. 감동, 성인, 혼파망 다 받지만 개그 포인트라던지는 잘 못맞추고 au는 내가 잘 안봐서 설정을 잘 몰라. 하지만 아는 지식 한도로 최대한 써볼께. 이 글은 주기적으로 계속 올라가서 너희들의 더러운 욕구를 채우는데 쓸 것이다.

p.s 그림으로 그려달라면 그려주겠지만 전에 올린 내 그림을 본 사람은 전혀 신청하고 싶지 않을 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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