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괴롭고 외로웠던 아스리엘을 떠올려 봐, 그 착한 꼬마가 지상에서 끔찍하게 부상을 입으면서도 공격하지 않았던 고운 심성을 생각해 봐...
부모님이 보고싶어도 죄책감에 지상을 가지 못하는 아스리엘의 슬픔을 봐!!

너희들은 감정이 없니?
애껴주고 싶지 않아? 위로해주고싶 않아?
불쌍한 아이에게 해 주는 일이 박는 거 뿐이니?

제발 일순간의 욕망에 휘둘리지마...



염소 애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