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는 걍 프리스크에게 갓 들러붙었을때는 원래계획하던거에 미련도 없고 그냥 신기했을듯
세이브포인트가지고 시인처럼읊어주고 자기가 뭔가 특이한거마냥 된듯 죽은지오래되서 악의는 다빠졌고 아이같은면이 남아있던거같아 이때는 프리스크를 너야 라고불러주고 친근하게대하지
근데 처형수치랑 폭력수치올리면서 이대로라면 자기엿먹인 꽃시키는 조질수있겠다라는생각이들었는지 시적인것도 뭣도없고 걍 의지 라고적고 식칼은 어딨냐는둥 폭력적으로 달아오른데다 개인의사의 개입도 심해져서 프리스크가아닌 자기위주로 서술하지
특히 워터폴에서 다급하게 아직끝난게 아니다 분명 1마리 남았다 하는거보면 진짜 애가 미쳤구나
이거보면 플레이어가 차라를 처형점수와 폭력의정도로 점점 사악하게 만드는게 맞는거같다

그러니 몰살차라본 애들기준 플레이어랑 차라 다 나쁜시키야
근데 순수불살은 차라도 착할거같다.

아오시바 잘못눌러서 쓰다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