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하고 싶은 대회가 이번주에 거의 끝나는데 휴 잘모르겠다 노력은 하는데 또 바쁜일 터져서 골치아프다
파오후테일 너무좋다
스타벅스가서 리스트레토 비안코 벤티로 시키고 비오는 창밖 보면서 책이나 실컷 읽고 싶다
아가씨보고싶다 수요일이면 내리는데 왜이렇게 시간이 없지....하하하
사실 감상문도 뭘 적을지 다 정했는데 쩝..할일이 왜이렇게 많냐 하루하루 지나가는게 너무 아쉽고 무섭다
스왑샌즈대도 준비하고싶은데 이대회는 아이디어조차 생각나지 않는다.....자석이 너무 가지고 싶어
나도 야설잘쓰고 싶다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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